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추석 연휴 동안 고생한 직원·환경미화원 격려

경주시의회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0월10일 19시09분  
경주시의회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이 추석연휴 동안 고생한 환경미화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면 노고를 격려했다. 경주시의회 제공
경주시의회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은 10일 추석 명절에도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사적관리과 직원 및 환경미화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 했다.

이날 윤병길 위원장(용강·천북·강동)은 “여러분의 노고로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경주를 만들었다”며 “추석연휴 동안 연휴도 반납하고 밤낮으로 고생한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한 후 점심을 함께 했다.

한편 천년고도 경주는 최장 10일간의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특히 주요 사적지에는 나들이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이에따라 경주시 사적관리과 직원들과 환경미화원들은 긴 추석 연휴를 반납한 채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