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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4차 산업혁명 대비 지역 산업발전·인력양성 ‘맞손’

LINC+사업단-대경ICT산업협회-경북빅데이터센터, 협약 체결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05일 17시25분  
박창현 경북빅데이터센터장, 김종재 대구가톨릭대 LINC+사업단장, 설진현 (사)대경ICT산업협회장(사진 왼쪽부터)이 협약서를 보이고 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28일 (사)대경ICT산업협회 및 경북빅데이터센터와 지역의 산업발전과 인력양성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LINC+사업 채용약정 기업 발굴과 기업전문교수 파견 △제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ICT 기반 미래산업 맞춤형 융복합 교육훈련 △인력양성 연계 지원과 협력 △기업체 애로기술 해결, 산학공동R&D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공동 추진 등을 약속했다.

(사)대경ICT산업협회는 대구·경북지역 소프트웨어 중심의 250여개 ICT 기업체들이 출자해서 만든 협회로, 산학연의 융합을 통해 정보화 지식사업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북빅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 거버넌스 포럼 운영, 지역대학과 특성화고와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빅데이터 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재 대구가톨릭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사회맞춤형학과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신개념의 산학협력 교육모형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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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