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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청기, 맞춤 보청기 렌탈 서비스 실시

추석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13일 20시56분  
대한보청기는 9월 추석을 맞아 월 4만 원대의 적은 비용으로 고급보청기(8채널, 12채널, 14채널)를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맞춤 보청기 렌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 초기 가입비(20-30만 원)를 면제해주고, 렌탈료이외 추가비용 없이 사용기간 동안 모든 제반 서비스(A/S, 밧데리, 습기제거제, 기타 소모품)가 일체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기간 5년이 지나면 본인 소유가 된다.

많은 고객분들이 보청기가 필요하더라도 3~400만 원대(시중가)의 가격부담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고 있으며, 이는 난청을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난청을 장시간 방치하게 될 경우 치매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는 의학적 보고도 있다. 이런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착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추석을 맞아 대한보청기에서는 월 4만원대의 적은 비용으로 보청기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목돈이 필요 없고, 혹시 렌탈 사용중에 청력이 갑자기 나빠졌을 경우에도 새로운 모델로 무료 교체가 가능하며, 언제든지 보청기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보청기는 한번 구입으로 5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청력에 맞지 않으면, 고가의 보청기라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만일 렌탈 사용기간 동안 보청기가 본인에게 맞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하다.

렌탈 사용기간 1년 이내에서는 구매전환도 가능하며, 만약 구매 전환할 경우에는 그 동안 렌탈료를 공제하고, 나머지 차액만 지불하면, 즉시 본인 소유가 될 수가 있다.

만약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가까운 지역에 직영매장이 없다면, 전국 무료방문 서비스 (1599-9040)로 전화주시면, 가까운 매장에서 모든 준비를 해서, 자택에서 청력검사와 보청기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대한보청기 렌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국 본사 직영 매장이나, 본사 콜센터(1544-9040)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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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